아이의 대천문과 관련하여 잘 모르는 주의해야 하는 점들이 있습니다. 오늘은 대천문 닫히는 시기와 주의점에 대해 알아봅니다. 대천문은 앞숫구멍이라고도 합니다. 이 대천문은 너무 빨리 닫혀도 안되고 늦게 닫혀도 안되는 부위입니다. 영아의 경우에는 성인의 머리뼈와 달리 여러 가지 뼈 조각들이 맞물려 있는 상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맞물린 곳 사이사이는 뼈가 아직 구성되지 않아 말랑말랑하게 됩니다. 이 중 머리 앞부분에 말랑말랑한 부분이 앞숫구멍, 즉 대천문이라 하는 부위입니다. (이곳은 당연히 충격에 주의해 줍니다.) 이 부위는 뇌가 성장하는 것에 맞춰서 서서히 커지고 성장 후 닫히게 태어날 때 보다 유연하게 머리가 빠져나올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 부위는 일반적으로는 만 2년 정도, 한국 나이로 3살..
뇌진탕의 초기증상을 놓치게 되면 심할 경우 뇌출혈 등의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오늘은 알아두면 매우 유용한 뇌진탕 초기증상에 대해 알아봅니다. 뇌진탕의 개념 뇌진탕의 의학적 정의는 사실 매우 광범위 하고 뚜렷하지 못합니다. 일반적으로는 뇌 구조에 이상이 생기지 않은 정도에서 뇌 기능이 일시적으로 문제가 생기는 경우를 뜻합니다. 느낌적으로 말하면 충격으로 뇌가 놀랐다는 정도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뇌진탕 초기 증상 및 기타 증상 1) 일시적으로 의식을 잃어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2) 일시적인 기억력 상실이 있을 수 있습니다. 3) 일시적으로 사물을 손가락으로 가리키기가 어려워 집니다. 4) 일시적인 정신착란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5) 일시적인 구토 증세가 있을 수 있습니다. 6) 일시적인 증상..
발 뒤꿈치 통증의 대다수 원인이 되는 근저족막염 (족저근막염)에 대해 쉽게 풀어 총 정리해 보겠습니다. 근저족막염 (족저근막염) 개념 족저근막이라는 것은 발 뒤꿈치에 위치한 뼈를 감싸서, 발 앞쪽의 발가락 사이들까지를 커버하고 있는 두꺼운 띠 같은 섬유막입니다. 주 기능은 충격을 흡수하고, 발의 운동에 도움을 주어 발을 들어올리는 역할의 큰 부분을 담당하고 발의 모양을 유지시켜 줍니다. 여기에 손상을 입어 염증염 생긴 것이 근저족막염 (족저근막염)입니다. 증상은 주로 발 뒤꿈치 통증으로 나타납니다. 근저족막염 (족저근막염) 증상 모두 같은 증상을 보이지는 않고 아래 일부 증상이 섞이거나 일부만 발생 할 수 있습니다. 1) 자고 일어나서 발을 디디었을 때 가장 강렬한 통증이 느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