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은 말하기 전문가들이 극찬한 ‘말센스’의 책 내용을 요약정리해 보았습니다. 첫 번째 말센스: 대화의 중심이 되려고 하지 않기 사람은 무의식 적으로 주인공이 되고 싶어 합니다.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싶은 욕구보다 자신의 이야기를 소통하고 싶은 것이 사실입니다. 이러한 욕구가 나쁘다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이러한 욕구는 누구에게나 있고, 그렇기 때문에 잘 들어주는 사람은 드물어집니다. 대화를 잘하는 첫 번째 방법은 이렇게 잘 들어주는 소수의 사람이 되어 주는 것입니다. ‘잘 들어주는 척’을 하는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상대의 이야기에 호기심을 가지고 귀를 기울이는 방법입니다. 이것은 말을 줄이는 것과는 또 다릅니다. 상대방의 이야기에 정말 관심이 있다면 말을 많이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중심..

수도승의 에세이 같던 도서 ‘걷는 사람, 하정우’의 내용과 메시지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하정우 씨는 트리플 천만 배우로 불리는 유명 배우임에도 (물론 무명시절부터 현재까지) 서울 한복판, 강남에서 홍대를 넘나드는 걷기 마니아입니다. 책 ‘걷는 사람, 하정우’ 속의 하정우는 걷기를 통한 도를 찾는 도인 같은 모습을 보여줍니다. 책에서 하정우 씨는 종종 상식을 초월한 걷기 덕후(?)의 모습이 보이기도 합니다. 만보기로 기록된 그의 걷기 기록들은 약 3만 보 (강남에서 홍대 왕복 거리)에서 10만보까지 어마 무시합니다. 그는 걸으면서 많은 것들을 보고 소통합니다. 주변의 경치, 하늘, 날씨, 새벽의 공기 마치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처럼 모든 느낌 들을 세밀하게 알아차리고 음미합니다. 한강 편의점에서 소통하기도..

좋은 습관을 만드는 방법을 체계적으로 알려주는 도서 ‘아주 작은 습관의 힘’을 아래에 요약정리하였습니다. 도서 ‘아주 작은 습관의 힘’ 요약정리 책에서는 습관을 만드는 과정을 4가지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1) 습관 목표를 세분화 하기 비단 습관만이 아니라 어떠한 목표를 정할 때는 큰 목표와 함께 세부 목표를 함께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카페를 차리려고 한다면, 카페 콘셉트를 정할 수 있는 자료들을 (구체적으로 어떤 자료들인지 까지) 언제까지 어떻게 모으겠다는 세부 ‘스텝’ 목표가 필요합니다. 큰 목표가 비전이라면, 그 비전을 위한 현실에서 일정 시간 내에 해낼 수 있는 구체적인 행동 방안이 있어야 한다는 내용입니다. 위에서 예시로 들은 카페를 차리는 과정 등뿐이 아니라, 습관을 만들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