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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의 초기증상으로도 발생하는 무기력증은 초반 관리를 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오늘은 무기력증 테스트와 원인, 해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무기력증 원인

 

1)    우울증과 더불어 올 수 있습니다.

 

2)    완벽주의가 있을 때 뜻대로 되지 않아 생길 수 있습니다.

 

3)    워커 홀릭이 갑자기 무기력증과 우울증이 함께 올 수 있습니다.

 

4)    건강상의 변화나 신체적인 이유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세라토닉 부족 등)

 

 

 

무기력증 체크리스트

 

1)    수동적이 되고 능동적인 일을 하기가 어렵습니다.

 

2)    일에 대한 자신감이 많이 떨어져 있고 상황을 통제하기 어렵게 느낍니다.

 

3)    부정적인 사고가 많아집니다.

 

 

4)    의기소침해 보일 수 있습니다.

 

5)    신체적으로 자주 아프거나 몸이 좋지 않다고 여길 수 있습니다.

 

6)    폭식을 하거나 반대로 식사를 거의 안할 수 있습니다.

 

 

7)    일상생활에서의 피로감이 많이 쌓입니다.

 

8)    사람들을 만나는 일에 흥미를 느끼지 못합니다.

 

9)    경우에 따라 과민반응이 많을 수 있습니다.

 

 

10)  조급하고 불안정한 상태가 많을 수 있습니다.

 

11)  숙면을 취하지 못합니다.

 

위에는 무기력증의 특징이며 우울증을 동반하는 경우나, 우울증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위의 증상 중 일부라도 2주이상 지속된다면 병원을 찾아 정확한 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기력증 관리&주의법

 

1)    운동이 무기력증에 매우 큰 효과를 줍니다.

 

2)    아침에 일광욕도 효과가 있습니다.

 

3)    초기에 병원 진료를 받으시면 빠르게 회복이 가능합니다.

 

 

4)    정기적인 시간에 잠이 드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수면 명상, 이완법 등을 활용합니다.

 

5)    영양을 충분히 섭취합니다.

 

6) 무기력증을 빠르게 해결하려는 조급한 마음은 오히려 무기력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마음을 느긋하게 먹고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무기력증이 지속된다면 우울증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장기간 지속되는 무기력증은 병원 진료를 필요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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