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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적이라면 큰 문제가 없지만 지속된다면 몇몇 질병의 초기증상일 수 있어서 주의를 요합니다.

 

변이 가늘어질 때 주의하실 점에 대해 알아봅니다.

 

 

 

 

변이 가늘어 질 때 주의점

 

1)    대장암의 초기증상일 수 있습니다. 장에 종양이 있다면 대장을 변이 지나갈 때 좁아진 통로만큼 가늘어 질 수 있습니다. 만약 피와 같이 섞여서 나온다면 꼭 한번 검진을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대장암은 초기 발견이 매우 중요한 질병입니다.)

 

2)    단순히 먹는 양이 적은 경우, 다이어트를 심하게 하는 경우 변이 가늘어 질 수 있습니다. 이 경우는 큰 문제는 없으나 건강을 위한 적정량의 식사가 필요합니다.

 

 

3)    장염의 초기증상일 수 있습니다. 더 진행되면 물 설사가 나오게 됩니다. 초기 진찰이 중요합니다.

 

4)    치질로 인해서도 변이 가늘어 질 수 있습니다. 치질이 아니더라도 오랫동안 변기에 앉아있게 되면 항문에 힘이 빠져 좁아질 수 있고 변이 얇아 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은 치질로 이어지기도 쉽습니다.

 

5)    과민성 대장증후군일 수 있습니다. 자주 화장실을 가게 되어 양이 작아 가늘어질 수 있습니다. 과민성 대장증후군은 스트레스 관리가 필요합니다.

 

 

 

모든 질병은 초기발견이 중요합니다. 병을 키우지 않도록 현명한 대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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