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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인구 중 절반 정도가 보유하는 헤르페스 바이러스에 의해 입술이 부르트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헤르페스 증후군은 한번 보유하게 되면 평생 동안 잠복해 있다가, 피곤하거나 면역력이 떨어질 때 입술포진 등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정식 명칭은 구순포진(대상포진 중 하나)이라고 합니다

 

 

 

원인과 주의할 점 해결방안에 대해 알아봅니다.

 

 

입술포진 증상: 가렵거나 따갑고, 화끈거리기도 하지만 심각하게 아프거나 일반적으로 오래가는 질병은 아닙니다.

 

 

입술포진 원인

 

위에서 설명하였듯이 헤르페스 바이러스에 의해서 발생합니다. 이 바이러스는 피부가 상처 등으로 노출되어 있을 때 감염됩니다. 헤르페스 잠복해 있다가 드러나는 조건에 대해 알아봅니다.

 

 

1)    햇빛에 과다하게 노출되었을 때 피부가 손상을 입어 나타납니다.

 

2)    몸에 열이 날 때 드러납니다.

 

3)    피곤한 상태일 때, 몸의 면역력이 정상적이지 않을 때 드러납니다.

 

4)    과도한 스트레스와 과음, 생리 등 특이상황 시 발생합니다.

 

 

 

입술포진 치료법 및 주의점

 

1)    식사를 하실 때 물집이 터지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터지면 추가 세균에 감염될 수 있습니다.)

 

2)    세안시 부드럽게 씻어줍니다. (자극을 주거나 터지지 않게 주의합니다.)

 

3)    아토피 등의 피부질환이 있으시다면 구순포진이 나타났을 때 병원에 가실 필요가 있습니다. 심하면 물집이 전신에 퍼지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4)    드물게 자연치유된 이후에 입술에 자국이 남을 수 있습니다. 관리에 주의해야 합니다.

 

5)    발열이나 통증을 동반한다면 다른 병의 초기증세일 수 있습니다. 정확한 병원 진단을 필요로 합니다.

 

 

헤르페스 바이러스가 잠복상태에 있는 것을 제거할 방법은 아직까지 개발되지 못했습니다. 때문에 재발 가능성이 높고 평소 건강 관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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