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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활량을 늘리는 다양한 법들을 총 집합하여 정리해 보았습니다.

 

 

 

 

폐활량 개요

 

폐활량이란 최대로 공기를 들이 쉬었다가 내뿜는 가스의 량을 뜻합니다. 남자와 여자가 차이가 나는데 건강한 여성의 경우 2500ml정도 남자의 경우 3500ml 정도 된다고 합니다.

 

 

 

폐활량 늘리는 법

 

1)    복식 호흡으로 심호흡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복식호흡은 폐활량이 늘어나고 정서적으로도 안정감을 준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우리는 흉식호흡(가슴까지 공기가 내려가는 호흡) 을 하는데, 복식호흡이란 호흡이 배까지 내려가는 호흡을 뜻합니다. 호흡을 깊게 하고 의도적으로 호흡이 배 아래까지 내려와서 호흡을 들이 쉴 때 배가 올라가고 호흡을 내쉴 때 배가 내려가는 것을 지켜봅니다. 휴식시간이나 틈틈이 복식호흡을 해줍니다.

 

 

2)    폐활량을 늘리는 가장 좋은 방법은 운동입니다. 그 중에서 물속에서 하는 운동이 폐활량에 효과가 좋습니다. 물속에서는 숨을 참아야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외의 ㅠ산소 운동들, 즉 몸에 짧은 시간에 최대한 많은 산소를 공급하는 운동들이 효과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에어로빅, 자전거, 달리기 등이 있습니다.

 

3)    금연입니다. 너무 당연한 말이지만 폐에 직접적으로 악영향을 주는 부분이기에 언급을 하고 넘어갑니다.

 

4)    비타민 D를 충분히 섭취합니다. 비타민 D는 오스트렐리아 대학교 연구진이 폐건강에 특효가 있다고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햇볕 등으로도 비타민 D가 합성되며 음식물로는 고기, 계란 노른자 등이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 음식을 골고루 드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5)    노래를 많이 불러도 폐를 적절히 운동시켜 폐활량이 좋아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6)    바른 자세를 가지는 것만으로도 호흡이 자연스러워 지고 폐활량이 늘어나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특히 사무실이나 도서관 등에서 앉은 자세에 신경 쓰도록 합니다.

 

7)    요가도 폐활량에 효과가 있습니다. 요가는 호흡이 중요한 요소가 되는 운동으로, 폐기능을 훈련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폐활량이 적으면 적은 운동에도 쉽게 지치게 되기 때문에, 폐활량이 늘어나면 보다 많은 활동을 할 수 있어 전반적인 건강증진에도 간접적인 도움이 됩니다. 추가로 폐 건강 관련하여 주의하여야 하는 점도 알아봅니다.

 

 

 

폐와 관련된 질병의 초기 증상 정리

 

1)    가래가 나왔는데 피가 섞여 있다면 꼭 병원 검진이 필요로 합니다. 폐암의 초기증세일 수 있습니다.

 

2)    가래와 기침이 계속된다면 폐 관련 질환이 있을 수 있으므로 검진이 필요합니다. 단순히 기관지가 안 좋다고 넘기고, 가래약만 드시는 경우가 있으나 만약 폐 관련 질병인 경우 증상만 완화되고 방치로 병은 악화될 수 있습니다.

 

3)    호흡을 할 때 가끔 가슴에 통증이 느껴지는 경우도 폐 관련 질병이 의심됩니다.

 

4)    마른 기침이 발작적으로 나오면 천식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천식 증상도 기관지 암과 증세가 비슷함으로 정확한 검진이 필요합니다.

 

5)    운동시 너무 쉽게 숨이 차는 경우도 건강검진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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