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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구인구직 꿀팁과 서울시 교육청 사이트를 통해 구인구직을 하실때 아직 많은 분들이 모르시는 주의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요즘은 잡코리아나 사람인 등의 구인 사이트 뿐만 아니라 각각의 지역 정부 사이트 마다 구인구직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TIP: 서울시 교육청 구인구직란 뿐만 아니라 각 지역의 정부 공식 사이트들을 찾아 보시면 각각 구인구직 카테고리가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다음포털에서 서울시 교육청 구인구직으로 검색하면 위와 같은 세가지 사이트가 나옵니다. 이 중에 세번째 것은 특성화 고등학교의 취업 및 입학을 안내하는 사이트입니다. 성인 취업의 경우 이 중 첫번째입니다.

 

 

 

 

서울시 교육청 구인구직 사이트에 들어가시면 전자민원, 참여제안, 행정정보, 교육정보, 교육청안내, 정보공개 순으로 메뉴가 있습니다. 구인구직에 관한 정보는 '행정정보' 카테고리입니다.

 

 

 

우선 '구인'란을 살펴보겠습니다. 구인란을 보시면 위와 같은 구인글들이 나옵니다. 구인란에 올라오는 글들은 서울시교육청에 정식으로 등록된 교육센터와 그 교직원들만 등록이 가능합니다. 때문에 구인글들의 안전성에 있어서는 공인되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서울시 교육청 구인구직 사이트는 교육 관련 구인글들이 대부분인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대부분은 보육교사2급 이상(혹은 그 외의 상응하는 다른 자격증)의 자격을 필요로 하는 직종들입니다. 그러나 급하게 구하는 경우 가끔 그 이하의 자격 기준만으로도 취업이 되는 경우가 있어 면밀히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참고로 보육교사2급 자격증은 오프라인&온라인 학점은행제 등을 통하여 교육을 받아 약 1년 6개월에서 2년 사이에 취득이 가능한 국가인증 자격증입니다. 

 

 

 

다음으로 구직란을 살펴보겠습니다. 구직란은 구직중인 사람이 자신이 가르칠 수 있는 과목과 이력과 연락처를 올릴 수 있는 곳 입니다. 일반 과목이 아닌 '캘리그라피' 같은 방과후 지도에 적합한 과목등도 등록 가능합니다. 참고로 캘리그라피는 그 자체로는 국가인증 자격증은 없고 사설 자격증만 있는 상황입니다. 

 

 

 

구직정보를 올릴때 주의하실 점은 개인정보의 노출입니다. 비록 서울시 교육청 구인구직 카테고리는 서울시 교육청에 정식 등록된 교직원들만 열람해 볼 수 있지만, 가능한한 주민등록 등의 불필요한 개인정보는 노출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또 모든 주소를 적지 말고 행정구와 동까지만 기재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러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 서울시 교육청 사이트에서도 임직원을 사칭하는 전화에 대해 주의를 요구하는 공지사항이 있으며, 구직자가 등록후 1개월 동안만 개시를 하고 있습니다. 즉 1개월이 지나면 구직 정보를 새로 등록하셔야 하니 아직 구직을 하지 못했다면 잊지 않고 재등록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주민등록번호를 기재하시면 관리자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임의로 글을 삭제할 수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참고로 만약 경기도 지역의 구인구직을 하시는 경우 서울시 교육청 구인구직 홈페이지가 아닌 경기도 교육청 홈페이지에 따로 접속하셔서 찾아보시는 편이 수월합니다. 이상으로 서울시 교육청 구인구직 사이트를 통한 구인구직 방법과 주의점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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