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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 박수 정사수치는 상황과 연령 따라 다릅니다. 그 기준과 주의사항에 대해 알아봅니다.

 

 

 

 

연령에 따른 맥박 기준

 

1)    유아, 아동들의 경우 심장 박동수가 높습니다. 운동량이 많고 호흡이 빠르기 때문에 대부분 100회를 넘깁니다. 초등학교 이전은 100~140, 초등학생은 70~110회 정도를 정상 범위로 봅니다.

 

2)    청소년기에는 일반 어른들과 엇비슷하거나 약간 높습니다. 보통 중, 고등학생의 경우 60~100정도입니다.

 

3)    일반 어른들은 60~90회 정도로 잡으시면 됩니다.

 

4)    반면 활동량이 적고 호흡이 느린 노년기에는 맥박이 느리게 뜁니다. (60회 이하도 많습니다.)

 

 

 

심박수가 달라지는 상황 (측정시 주의사항)

 

1)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심박수를 재면 정상적으로 수치가 나오지 않습니다. 최소 일어난 뒤 한 시간은 지나고 측정해 줍니다.

 

2)    목욕 직후에 심박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목욕 후 한 시간 뒤에 측정해 줍니다.

 

3)    당연히 운동 직후에도 맥박 측정은 하지 않아야 합니다.

 

4)    특별히 긴장한 상태이거나, 스트레스를 받고 있을 때는 측정하지 않습니다.

 

 

 

흔한 속설로 저혈압이 고혈압보다 위험하다는 말이 있으나, 복용약 등으로 인해 지나치게 혈압이 낮은 경우가 아니라면, 일반적으로 혈압이 낮은 것은 건강에 큰 위험이 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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